서울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다들 명절 잘 보내고 계신가여 저희는 제사를 지내는 집이라.. 오전 내내 열심히 전 부치고 나물도 하고.. 청소빨래까지.. 바쁘네여.. 전 굽는 열기에 겨울 날씨 추운지도 모르겠네여 문이란 문마다 다 활짝 열어놔도 더운.. 아무튼 남은 명절도 잘 보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