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블루베리O125345
매장 분위기가 깔끔해서 좋았겠어요 맛도 있었겠죠
길을 걷다 우연히 ‘공탕’ 간판에 이끌려 공탕 원그로브점에 다녀왔어요. 아쉽게도 저녁이라 인기 메뉴인 갈비공탕은 품절이었지만, 다른 메뉴도 빠르게 나와서 기다림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매장 분위기가 아주 깔끔하고 전체적으로 음식 맛도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진하고 깔끔한 국물 맛이 진짜 인상적이었고, 갈치속젓을 올려 먹으니 감칠맛이 더해져서 참 좋았답니다. 김치도 적당히 익어 있고, 파김치는 감칠맛을 완성해 주어 입맛을 돋우는 역할을 톡톡히 했어요.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해서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었고, 가끔 근처에 오면 또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