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살고 있는 30대 여성입니다. 설 연휴가 벌써 다 지났네요. 가끔 혼자서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싶을때가 있잖아요? 저는 그럴때면 카페를 가서 독서를 하는데요. 어느 계절에 가도 좋지만 특히 겨울 눈오는 날이면 운치있는 카페가 있습니다. 시흥에 있는 소전 미술관 이라는 곳인데요. 베이커리 카페 겸 갤러리 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2층은 작은 전시관도 있습니다. 큰 창 너머로 보는 정원이 굉장히 멋진 곳이에요. 곧 3월이지만 아직 추운 날씨인데 따뜻하게 커피 한잔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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