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사는 50대 아줌마에요. 여기는 몇십년만어 어쩌구~~라는 트램 공사가 한창인 동네에요. 이렇게 곧 완공될꺼 같은 분위기로 일년이상 방치(!?)된거 같은데, 문제는 공사완공이 아니라 관리와 운행상의 여러가지 제반 문제들이 아직 논의 중인것 같네요. 더구나 겨울이라 상막하고 쓸쓸한 풍경이지만, 봄이 오면 뭔가 좀 진취적으로 보이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