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램이 자기 게임 하는거 보래서 옆에 앉아 있다 왔어요. 게임 룰도 모르고 뭔지도 몰라서 지루했어요. 한 판 하는데 20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지루했네요ㅠㅠㅠ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게임 룰도 모르는데 앉아 계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다음에는 아드님께 엄마가 좋아하는 예쁜 카페나 산책로를 20분간 함께 걷자고 귀여운 복수(?)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