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위례호수공원 해가 지면 더 아름답군요. 가보고 싶어집니다.
서울 송파사는 50대 아줌마에요 ~~ 위례호수공원은 해가 지면 더 아름다워요. 위례에는 개천으로 불리울만한 하천로가 크게 두개 있는데, 그 중 첫번째 하천은 바로 위례트램이 마천에서 위례로 진입하는 트램철교가 있는 곳이랍니다. 여기가 지금은 매우 혼잡한 공사판 같은 환경을 2년넘게 유지하고 있어서.. 지금은 밤에만 아름다운 곳이네요. 트램 공사가 전부 끝나면 이곳은 아마 낮에도 아름답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