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강서구에 사는 40대 남성입니다. 바람이 세다가 계속 재난 문자가 오네요. 추어탕으로 유명한 '용금옥' 다녀왔는데요. 들어갈 때부터 정감어린 인테리어도 그렇고, 국물이 얼큰해서 정말 육개장 먹는 기분도 나서 정말 좋아하는 곳이에요. 벌써 이곳이 90년정도 되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