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찬바람이 부는 명절에 모쯔나베 먹었습니다.

찬바람이 부는 명절에 모쯔나베 먹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40대 남 입니다.

지인들과 모인 곳에서 모쯔나베를 먹었습니다.

잘 가지 않는 곳에 있던 가게라 우연히 들르게 되었는데요.

앞으로 왠지 자주 찾게될 것 같습니다.

이것 뿐만 아니라 꼬치나 유린기 같은 음식도 너무 맛있더라구요.

비린향도 없이 담백하니 너무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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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모츠나베 뭔가 술한잔 기울이면서 안주로도 좋을 것 같은 메뉴네여
    칼집 예쁘게 낸 버섯 비주얼도 눈에 들어오네여ㅎㅎ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모쯔나베 먹었군요. 맛있었을 것 같아요
  • 1OOOO
    우연히 들어간 곳에서 인생 맛집을 발견했을 때
    희열이 느껴지셨겠어요
  • Brilliant
    메뉴마다 성공적이라니 조만간 지인분들과 다시 발걸음하시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