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50 대 여성이에요. 겨울이 되면 따뜻하고 시원한 쌀국수를 찾게돼요. 베트남 여행을 가면 좋지만 그러지 못하니까 아쉰대로 하노이별 이라는 음식점을 가보는데요. 여기도 꽤 맛나게 쌀국수를 하더라구요. 너무 맛나게 잘 먹었어요. 겨울에 먹으면 또 다른 별미 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