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동 버스정류장앞이에요. 겉에서 보면 별로 안큰데 들어가면 매장이 꽤 넓고 방도 있어요. 삼계탕은 깔끔한 편입니다. 고기도 쫄깃하구요.요 근방에서는 제일 맛있어요. 단지 일하시는 이모님들 항상 너무 시끄러워요. 가끔 한테이블인데도 탕이 늦게나오는경우도 종종있어요. 맛으론 최고!!!가격도 비싼편은 아니구요 저는 친구들과 갔었는데 평도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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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불주먹첫째딸
삼계탕 진짜 좋아하는데 궁금하네요
ㅋㅋㅋ이모님들이 왜 시끄러울까요 친화력이 좋아서 대화를 많이 하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