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뜨끈 얼큰 마라탕 먹었어요

뜨끈 얼큰 마라탕 먹었어요

 

안녕하세요. 경기도사는 30대 여자에요.

 

오늘은 점심으로 뜨끈

얼얼한 마라탕 먹었어요 

 

날이 많이 따뜻해졌지만 그래도 아직 따뜻한게 좋네요 

 

청량리 탕화쿵푸 입니다.

 

서울 치고 가격도 착하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도 무료라서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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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원대한거북이M855610
    날이 풀리기는 했지만 저도 
    따뜻한 커피나 음식이 좋답니다
  • 즐거운사자L133900
    아직 따뜻한 음식 좋지요
    마라탕 맛났겠어요 
  • 믿음직한미어캣M1849538
    마라탕을 아직 못먹어봤네요 요즘 아이들이 좋아해서 유명해졌죠 손주데리고 한번가봐야겠네요
  • 1OOOO
    요즘 물가가 만만치 않은데 서울에서 가격까지 착하고, 입가심용 아이스크림 서비스까지 있다니 정말 실속 있는 맛집이네요.
  • 눈부신늑대M1222314
    뜨끈하고 얼큰한 마라탕을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딱이네용
  • 재치있는계단N229334
    따뜻해진 날씨에도 얼큰한 마라탕은 언제나 옳은 선택인 것 같아요. 뜨끈하고 얼얼한 맛이 제대로였을 것 같네요.
  • 바른멧날다람쥐X229339
    서울 물가 생각하면 가격까지 착하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무료라니 만족도가 높을 수밖에 없겠어요.
  • 위대한에벌레K190302
    청량리에서 가성비 좋은 마라탕집 찾기 쉽지 않은데 반가운 정보네요. 한 끼 든든하게 먹기 딱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
  • 투명한파인애플H747749
    점심 메뉴로 마라탕이면 기분 전환도 되고 스트레스도 확 풀릴 것 같아요. 아직은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씨라 더 잘 어울리네요.
  • Best
    청량리 탕화쿵푸에서 마라탕 한 그릇 하셨군요! 날이 풀려도 특유의 얼얼하고 뜨끈한 국물은 포기하기 힘들죠.
  • 매력적인참새L249626
    저는 마라탕보다 마라상궈를 더 좋아하는데요.
    그래도 칼칼한 마라탕이 땡길 때도 많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