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봄동 향이 벌써 느껴지는 것 같아요! 봄마다 생각나는 최고의 별미죠."
경기도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겨울 지나고 바람이 조금씩 부드러워지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음식이 바로 봄동비빔밥이에요.
연둣빛 봄동이 듬뿍 올라간 비빔밥은 보기만 해도 봄 느낌이 가득하더라구요. 아삭하면서도 은은하게 달큰한 봄동에 고추장 양념을 살짝 비벼 먹으면 입안이 한층 산뜻해지는 기분이에요.
무겁지 않고 깔끔한 맛이라 요즘 같은 계절에 특히 잘 어울리고, 괜히 몸도 가벼워지는 느낌이라 더 자주 찾게 돼요. 봄이 오면 한 번쯤 꼭 먹어줘야 할 제 계절 음식이에요 !!!
봄이면 꼭 먹어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