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독수리U206607
프레이팅 기깔나네요 저도 가볼게요
서울 사는 50대 아줌마에요. 겨울에는 뜨거운 국물이 땡기는데, 봄이 찾아오는가 싶으면.. 깔꼼하게 덮밥이 땡기지요. (혹시 나만?) 김밥이랑 비빔밥도 땡기는데, 김밥 맛집은 다음에 소개할께요. 제가 아마 핫그릇, 한입에 깔꼼하게 다 꿀떡 넘어가는 류의 음식을 좋아하나 봅니다. 거여동 골목에 [오늘덮밥] 이라는 작은 가게가 있어요 약간 일식 덮밥 스타일이랄까. 사장님이 플레이팅도 참 세련되게 잘 해 주시네요! 맛나게 밥먹고 홧팅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