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소리7형제
벚꽃 흩날리는 불광천 따라 달리면 진짜 기분 최고겠어요. 5km나 10km면 평소에 운동 안 하던 사람도 기분 좋게 도전해 볼 만한 거리네요.
벚꽃이 만개하는 봄날 달리기에 딱 맞는 행사예요. 5km와 10km 두 가지 코스가 마련되어 있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고, 은평구민을 우선으로 3월 3일에 800명 참가 신청을 받으며, 3월 5일에는 20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일반 접수도 진행됩니다. 참가비는 15,000원으로, 티셔츠 등 기념품도 제공되어 기분 좋은 마라톤 경험을 할 수 있어요. 불광천 특설 무대가 출발점이며, 응암역 근처라 교통도 편리해서 참여하기 좋답니다. 벚꽃과 함께 달리며 봄기운도 만끽할 수 있고, ‘은평의 봄’ 축제와 연계되어 다양한 야외 즐길 거리도 많으니 가족, 친구와 함께 참가해보시면 정말 좋은 추억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