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바지락칼국수 넘 맛있을 것 같아요. 국물이 엄청 시원할것 같아요.
경기도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음식이 바로 바지락 칼국수예요!!
시원한 국물에 탱글탱글한 면발과 신선한 바지락이 듬뿍 들어가 있어서 한 숟갈 뜨는 순간 속까지 개운해지는 느낌이에요. 국물 맛이 깊고 깔끔해서 봄철 입맛을 살려주고, 바지락 특유의 감칠맛 덕분에 밥 없이도 충분히 만족스러워요. 특히 부모님도좋아하셔서 바지락칼국수 먹으로 같이 가서 먹구와요~!ㅎㅎ
조금 쌀쌀한 봄날 점심이나 저녁에 먹으면 따뜻함과 함께 봄 기운까지 느낄 수 있는, 제 계절 음식 리스트에서 빠질 수 없는 메뉴랍니다!! 바지락칼국수는 싫어하신분 거의못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