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거주하는 50대 남자입니다. 연휴 마지막인 삼일절 아침부터 비가 와서 덕이원조국수에서 잔치국수 먹고 왔습니다. 시원한 멸치국물이 꽃샘추위를 잊게 만들더군요. 가격도 착한 7천원에 국수양도 많아 가성비 좋은 한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