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E116935
금곡로 가족 단위로 산책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군요. 가보고 싶어지네요
수원 금곡동과 호매실동을 잇는 금곡로는 봄이 되면 도로 양옆으로 화사한 벚꽃과 봄꽃들이 끝없이 펼쳐져 장관을 이룹니다.
도심 속에서도 자연의 숨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이곳은 잘 정돈된 보행로 덕분에 유모차를 끌거나 가족 단위로 산책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특히 바람이 살랑일 때마다 눈송이처럼 흩날리는 꽃비는 드라이브 코스로도 제격이며, 주변의 세련된 카페거리가 인접해 있어 꽃구경 후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기에도 완벽합니다.
멀리 나가지 않아도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금곡로의 꽃터널은 3월과 4월, 수원에서 꼭 방문해야 할 힐링 명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