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토끼F249205
휴양지 기분을 내러 들리기 넘 좋은 곳이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휴양느낌 제대로입니다
저는 서울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멀리 여행 가기 부담스러울 때 휴양지 기분을 내러 들르는 곳인데, 라탄 소품들과 바다 조화가 정말 이국적이에요. 차가운 겨울 바닷바람이 잦아들고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올 때 야외 선베드에 앉아 노을을 감상하면 해외여행이 부럽지 않습니다. 이 시기에는 날씨가 맑아 하늘과 바다색이 유독 예쁘게 담겨서 사진 찍는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 이색적인 분위기 속에서 화사한 봄날의 인생 사진을 남기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