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쓰던 미니빗자루 그냥 보내려고 보니 완전 너덜너덜해서 버리고 급히 다이소에 왔어요. 다행히 미니빗자루가 딱 있네요. 노트랑 색연필 요런건 다 사갔는지 비어있어요. 필요한것만 딱 구입해서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