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뱀H207599
봄날의 바다 여행이라니 좋네요. 너무 멋진 카페에요
저는 서울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김포 수산공원은 거대한 스크린 속 고래 미디어 아트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어 마치 바닷속에 있는 듯한 이색적인 경험을 줍니다. 봄이 되면 옥상 루프탑의 '천국의 계단' 포토존에서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찍는 사진이 유독 맑고 투명하게 잘 나옵니다. 넓은 층고와 탁 트인 개방감 덕분에 답답함 없이 시간을 보낼 수 있고, 근처 항구 산책까지 겸할 수 있어 좋아요. 신비로운 분위기 속에서 조금 특별한 봄날의 기록을 남기고 싶은 분들께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