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들 축구연습 한다고 따라 나갔다가 별 잔뜩 보고 왔어요. 오랜만에 앉아서 별 구경 하니 힐링되고 기분도 좋아졌어요. 아들도 축구 연습 끝나고 옆에 앉아서 같이 이어폰 하나씩 끼고 아들이 좋아하는 노래 틀어놓고 별 구경 했네요. 너무 좋은 밤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