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영등포구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추움이 조금 누그러지다 보니, 따뜻한 음식보다는 다른 음식이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멕시칸 음식 요즘 먹지 못해서 맛있는 타코집 열정타코에 다녀왔어요. 파히타가 푸짐하게 나와서 2인이 먹기에 충분했어요. 퀘사이아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