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는 50대 남성입니다 무료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봄 산책길 늘 검색해봅니다 이번에 용산어린이정원이 딱 그곳이네요 과거 윤석열정권때까지만 해도 예약을 해야 방문할 수 있던 곳인데 이제는 자유롭게 방문 가능한듯합니다 여기서 산책도 하고 가벼운 운동도 하고.. 가끔 야외전시도 하는데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