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주먹첫째딸
저도 수영 배워볼까 해요 수영 아직 못한다는게 말안돼~
서울 사는 50대 아줌마에요 ~~ 바로 집 앞에 체육 문화회관이 있어요. 봄이면 근처 초등학교 학생들이 우르르 체육관에 신규로 많이 들어오죠. 뿐만 아니라 어른 수영반에도 1,2월보다 3월 신규가 많데요. 1,2월엔 춥자너요~~ 체육관에는 저렇게 크게 수영하는 남자가 떡~~ 하고 붙어있죠. 강습이 너무 힘들면 주말에 자유 수영도 좋아요~^^ 울 남편도...담 주에 수영이나 가야겠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