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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드라마 인 줄 알았다가
가슴아픈 운명에 슬프기도 하고
답답한 심정이예요.
연민이 사랑으로 변화되어 가는 많은 과정, 넘 안타까워요. 동진이와 미정이 운명 정말 안쓰러워요.
하나도 안 무서워요 동진이의 사랑이 가슴을 울립니다
미정이 삶이 넘 불쌍해요. 가족보다 더 애틋하게 미정이를 위해 노력하는 동진이 답답하기도 하구요
운명을 어떻게 극복할까요 미정이 자퇴하는 모습이 찡했어요
동진이와 미정이의 슬픈 사랑이 이루어지길 바래봅니다. 동진이가 죽음의 법칙을 이겨내길 바라고 원해요
연민이 먼저였을까요 사랑이 먼저였을까요 둘이 너무 슬퍼요
따뜻한 눈길로 봐준 사람이 동진이었네요 이제 그걸 알아버린 미정이고요
전개가 생각보다 감정적으로 흘러가서 몰입됐어요 서로 마음 확인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