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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은 딱 한번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미정인 교회 오빠 주종혁을 좋아했고.
박미정이 같은 대학에 입학을 하고 주종혁을 다시 만났을때
임익종(주종혁)은 박미정에게 노트 주었다는 사실조차 기억 못하고 있어서
그때 박미정은 마음을 접었다고 합니다.
임익종은 박미정과 10미터 안, 10분 이상, 열마디 이상 대화도 했고. 이름도 알고.
고백도 했다습니다.
그런데 왜 죽지 않은 걸까요?
이 부분에서 제일 소름 돋았어요 죽은 줄 알았던 사람이 다시 등장하는 건 반칙 아닌가요
예상 뒤엎는 전개에 완전 놀랐어요 스토리가 더 깊어질 것 같아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