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로맨스 웹소설 속 캐릭터와 설정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이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마무리됐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50분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마지막 회 시청률은 8.6%(전국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종영회에서는 복수를 끝내고 사라진 백사언(유연석 분)을 홍희주(채수빈)가 내전 중인 아르간에서 찾아내는 장면이 담겼다.
이후 사언은 이름을 백유연으로 바꾸고 희주와 다시 결혼하며 완벽한 해피엔딩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