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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나는 감정선을 되게 차분하게 잡으면서도 속에 쌓인 상처가 보이게 연기하더라구요
설정환은 그런 여동생을 걱정하면서도 화를 억누르려는 느낌이라 두 사람의 대화가 팽팽했어요
특히 주하늘이 언제까지 어머니 피해 도망다닐래라고 할 때,
단순한 가족 싸움이 아니라 오래된 상처와 비밀이 얽혀 있다는 게 확 느껴졌어요
오빠와 여동생, 관계 정말 아이러니해요. 엄마 다른 남매일지라도 남매는 남매인데 서로 배려하는 마음은 거의 없는것 같아요
이효나님이 주영채역 오디션으로 선정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예쁘신데 연기도 잘하시는것같아요.
주하늘은 영채에게 오빠지만 늘 차정원을 먼저 생각하네요
첫사랑이 정원이었네요 약간 눈치는 챘었어요
차정원 오빠 첫사랑 설정환 주하늘 이야기가 인상적이에요. 가족의 상처와 비밀이 느껴져서 다음 전개가 궁금해져요.
가족 사이에 큰 아픔이 있는 거 같아요 주하늘이 정원이를 많이 좋아하는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