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자신의 딸 수아라고 나선 찐 주영채를 의심하는 한혜라네요.

자신의 딸 수아라고 나선 찐 주영채를 의심하는 한혜라네요.

 

며느리 주영채(차정원)의 전화를 받고 심란해진 한혜라네요.

마침 방에 들어온 찐주영채에게 일부러 옛날일에 대해 물어보는데 거짓말로 물어봐요

어릴 적 사연 따위 알 일 없는 찐주영채는 능청맞게 거짓말인지도 모르고 대답을 하네요.

알면알수록 아귀가 점점 들어맞지않는다는것을 드디어 깨달은 한혜라에요

찐주영채에게도 차가워졌네요 

0
0
댓글 2
  • 즐거운사자K125300
    말도 안되게 자기가 수아라고 우기는 영채도 웃기지만
    한혜라 진짜 무서운 여자네요. 자기가 했던 못된짓은 다 잊고 있나봐요.
  • 재치있는계단R1740634
    친밀한 리플리 한혜라 전개가 점점 흥미롭네요.
    찐주영채 수아 이야기는 보면볼수록 더 수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