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맞아요.. 한혜라는 자기가 했던 악행도 잊고 거짓말했다는 사실도 잊은거 같아요. 리플리는 차정원이 아니라 한혜라 같음~
모녀가 쌍으로 거짓말 증후군인것같은....;;;
근데 딸보다도 엄마가 더 정도가 심해보이는...;
차정원은 그래도 자기가 하는 거짓말을 거짓말이라고 인지는 하는 것 같은데...
보면 볼수록 한혜라는 자기 거짓말을 교묘히 자기 자신도 진실로 믿고 있는 것 같은...
과거 사고도 좀 마냥 진태석이 꾸민 건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
이번 차기범의 사망건도 보니 한혜라 캐릭이 다른 건 몰라도 자기가 유리한대로 철저히 믿고 사는 캐릭은 확실해보이네요.
암튼 소재가 꽤 복잡해보여요
이 소재를 작가님이 잘 풀어주셔야하는데... 답답한 면도 있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