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누가 봐도.....지가 먼저 으아아 하면서 넘어지는 척 했고 차정원은 옆에서 잡아줬고 다들 봤는데 무슨 영채가 차정원이 배를 눌렀다고 하는 말만 듣고 의심하는 것도 너무 웃김
주영채 가짜 임신인거 진태석 회장한테 다 들켰는데
눈감아주는 조건으로 박쥐같이 진세훈 동향을 파악하고 전달하고 있죠.
이번에 주영채 엄마 공난숙이 유산으로 쇼 하라니까 제대로 연기하네요.
남편 진세훈이 밀어서 식탁으로 넘어졌는데
이걸 차정원이 배 눌렀다고 거짓말이라니
이러고 있지도 않은 아이 (아름이) 죽었다고 연기하는게 황당하네요
진짜 드라마에서
악역 가짜 임신 + 착한 여주 누명씌우고 유산
이게 막장드라마에서 세트 공식인가봐요
진짜 역시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