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친아들처럼 요즈음 대하고 있지요. 진짜 친아들일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차정원을 치려고 했지만 어쩌다보니(?) 주하늘을 대신 차로 친 진세훈이죠.
그래도 크게 이상은 없었지만 잠깐 앓아누운 주하늘입니다
그런 주하늘의 모습을 보며 이를 바득바득 가는 공난숙..
감히 내 아들을 건드렸다며 분노하네요.
진세훈과 진태석앞에서도 으름장(?)을 놓고 왔습니다.
그리고 세무조사 받게 되며 앓아누운 공난숙..
공난숙이 밉지만 몇십년 넘게 같이 살아온 정이 있어서 그런가..
아프지말라며 자신을 잠시 간호해 준 하늘을 보며 내심 뿌듯해하는 공난숙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