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여전히 혐관인 두 사람

여전히 혐관인 두 사람

 

여전히 혐관인 두 사람. 

위정신은 맹장이 터져서 입원하게 되고, 

임현준은 수면제 복용으로 입원한 상황. 

나름 유명 배우인 임현준이 수면제를 복용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다는 허위 보도가 나오면서, 

윤정화는 위정신에게 임현준의 병원 생활을 샅샅이 캐내라고 지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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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근면한나팔꽃X216287
    혐관이네요…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져요
  • 마음이따뜻한관중L214890
    혐관 언제까지 지속될까요
  • 고요한캥거루Z15111
    고약하게 자꾸 엮이네요.
    그러다가 정분이 나는 거겠지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여전히 혐관인게 웃겨요.정말 꾸준하게 악연이네요
  • 프로필 이미지
    순수한악어E129337
    하필 현준이와 사이도 안 좋은데 또 병원에서 기사 낼 것을 알아 오라고 하니 현준이 입장에서는 정신이를 싫어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정신이가 어떻게 현준이 방에 들어갔네요
  • 편안한키위R201850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계속 긴장감을 만들어줘요
    그래서 장면마다 눈을 떼기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