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혐관인 두 사람. 위정신은 맹장이 터져서 입원하게 되고, 임현준은 수면제 복용으로 입원한 상황. 나름 유명 배우인 임현준이 수면제를 복용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다는 허위 보도가 나오면서, 윤정화는 위정신에게 임현준의 병원 생활을 샅샅이 캐내라고 지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