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애숙은 지금도 배우를 꿈꾸며, 아들에게 질투를 느끼고 있는데. 그런 성애숙과 이재형의 집안과 또 연결 지점이 있습니다. 바로 이재형의 엄마 오미란. 오미만은 현시점 국민 엄마로 알려져 있는 잘나가는 중년 배우입니다. 물론 성애숙은 과거에 자기가 잘 나갈 시절, 그 시절 오미란은 아무것도 아니었다고 말하지만 지금은 전세가 역전된 상황. 앞으로 이 두 사람의 에피소드도 뭔가 나올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