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준하고 황대표가 술 마시면서 옛 얘기 꺼내는데
그냥 대화인 줄 알았는데
황대표가 그때 오연서랑 사귀지만 않았어도 이 꼴은 아니었을 텐데라고 말하는데
표정이 진짜 독기 가득.
그냥 질투나 분노가 아닌것 같죠
오연서 얘기 나올 때마다 분위기 싸늘하게 식고,
첫 회부터 인물관계 얽히는 게 장난 아니라서 다음 회 진짜 기대되네요
임현준하고 황대표가 술 마시면서 옛 얘기 꺼내는데
그냥 대화인 줄 알았는데
황대표가 그때 오연서랑 사귀지만 않았어도 이 꼴은 아니었을 텐데라고 말하는데
표정이 진짜 독기 가득.
그냥 질투나 분노가 아닌것 같죠
오연서 얘기 나올 때마다 분위기 싸늘하게 식고,
첫 회부터 인물관계 얽히는 게 장난 아니라서 다음 회 진짜 기대되네요
최귀화 얼굴보니 확실히 이정재가 동안이네요. 임지연과 나이차가 심하게 나네요
최귀화 분노 연기 너무 인상적이네요 다음 회에서 더 강렬한 연기 기대하게 돼요
아내 외제차 선물 받기.. 최고였죠
연기 정말 너무나 잘 하더라구요. 세 나와 사귀었을때 정말 현준이가 많이 손해 본 게 많아서나봐요. 그래도 저렇게 속시원한 이야기 해주는 사람이 있어야 좋더라구요
확실히 이정재가 동안이네요. 최귀화 분노 연기 너무 인상적이네요
최귀화 표정이랑 목소리에 감정이 확 실려서 소름이었어 화면 넘어로 분노가 그대로 전해져서 몰입하게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