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어머니도 배우라서 기자들과의 일로 상처받은 경험이 있었던 이재형이 그걸 통해 깨달은 걸 진심 담아 전하는 느낌이었어요 어머니는 어머니 일을 한 거고, 기자는 기자 일을 한 거다 이 대사가 진짜 현실적이면서도 위로가 됐을것 같아요 위정신한테 하는 말이었지만, 듣는 사람 마음에도 와닿는 그런 장면이었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