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일보다 마음이 먼저인 이재형 그 말 한마디가 위로였어요

일보다 마음이 먼저인 이재형 그 말 한마디가 위로였어요

 

 

자기 어머니도 배우라서 기자들과의 일로 상처받은 경험이 있었던 이재형이

그걸 통해 깨달은 걸 진심 담아 전하는 느낌이었어요

어머니는 어머니 일을 한 거고, 기자는 기자 일을 한 거다

이 대사가 진짜 현실적이면서도 위로가 됐을것 같아요 

위정신한테 하는 말이었지만, 듣는 사람 마음에도 와닿는 그런 장면이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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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어머니는 어머니 일을 한 거고, 기자는 기자 일을 한 거다라는 말이 큰 위로가 된것 같았어요. 마음이 어느정도 조절이 된것 같았구요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이재형이 현명한 말로 위로를 했어요. 위정신은 그 말듣고 실제로 위안이 된것 같았구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위정신 계속 생각하고 있네요. 마음이 쓰이나봐요 
  • 편안한달콤K1492250
    이재형 대사가 진짜 현실적으로 와닿았어요. 마음 먼저 생각하는 모습이 멋져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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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대사가 정말 듣는 사람 한테도 마음에 와닿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것 같았어요. 기자는 기자 일을 한거 라는 말을 정말 위로가 되더라구요. 
    
  • 편안한키위W117050
    마음이 어느정도 조절이 된것 같았구요.
    위정신 계속 생각하고 있네요
  • 사랑받는토마토K127068
    그 한마디가 상황을 다 정리해 주는 느낌이었어
    말의 온기가 그대로 전해져서 위로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