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랑 이정재가 전 연인으로 다시 만나는 장면이었는데
오연서가 먹고살기 어려워? 이러는데
그 말투랑 표정이 진짜 딱 전 애인 앞에서 쿨한 척하는 느낌이었음
근데 또 이정재 반응도 완전 찌질하지 않고 묘하게 자존심 세우는 게 배우들 연기 합이 좋았어요
오연서랑 이정재가 전 연인으로 다시 만나는 장면이었는데
오연서가 먹고살기 어려워? 이러는데
그 말투랑 표정이 진짜 딱 전 애인 앞에서 쿨한 척하는 느낌이었음
근데 또 이정재 반응도 완전 찌질하지 않고 묘하게 자존심 세우는 게 배우들 연기 합이 좋았어요
전연인이었던 오연서와 이정재 다시 만날때 난감해 보였지요. 오연서는 본인 연예인 생활을 위해 배신하였기에 넘 얄미웠어요
얄미운 사랑이네요. 안풀릴때 저렇게 팽당하다니
오연서랑 이정재 재회 장면 진짜 연기 쩌네요. 두 사람 표정이 딱 전 애인 느낌이라 몰입됐어요.
이들 사이와 다른인물도,,, 좀 복잡 하네요
확실히 연결을 잘하는 배우라 그런가 진짜 전 연인을 다시 만날 때 그 싫어하는 표정이 보이더라구요 오연서 님의 표정 정말 얄 미웠어요
얄미운 사랑이네요.. 표정이 딱 전 애인 느낌이라 몰입됐어요
본인 연예인 생활을 위해 배신하였기에 넘 얄미웠어요. 안풀릴때 저렇게 팽당하다니
재회 장면부터 공기가 확 달라져서 숨죽였어 서로 눈 마주치는 순간이 특히 인상적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