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부 부장이 시켜서 임현준과 엄마 사이의 기사가 나가게 되었네요 위정신은 갑자기 나가는 기사가 걱정되어서 대표와 식사 자리에서 시계만 보네요 임현준이 아플때 업고도 뛰어준 기억이 있어서 기사 나가는게 더 꺼려졌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