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특한바다표범V879597
위정신 기자가 사랑에 빠진 듯 하네요
임현준의 사과를 받지않고
집으로 돌아온 위정신은
마음이 무겁다...
동생에게 털어놓는 속마음...
상대방이 사과를 했지만
내가 받아주지않았다 하니~
동생은 죽을 죄 아닌이상 손절각이라 한다
위정신의 혼잣말같은 속마음
사과를 받아주면 더 친절하게 대해주길
기대하게 된다고...
어차피 잘 될 가능성도 없는데
애초에 싹을 잘라버려야 한다고~하니
동생이 그런다~
그렇게 철벽치다간 평생 혼자 산다고!!
죽을 때까지....혼자 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