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특한바다표범V879597
서로를 모르는 상태에서 고백이라니 설렘 그 자체네요
전기밥솥 광고 찍고 선물로 받은 전기밥솥을 보고 임현준의 동생이 중고장터에
판매해도 되냐고???😆
동생은 전문판매업자로 오해받아서
중고사이트에서 거래정지상태!!
동생은 임현준 폰으로 '멜로장인'이라는
닉네임으로 거래를 하는데...
설상가상 중고거래하기로 한 날
친구 조부상으로 장례식에 가게되고
임현준에게 증고거래 부탁을 한다~
거래 현장에 나간 임현준~
거래 상대가 위정신이였네~ㅋㅋ
하지만 둘은 서로를 못 알아보고
위정신이 임현준 팬이라고~
누군가를 이렇게 조건없이 좋아하는게
처음인 위정신~
좋아한다고 말한다...
아무래도
위정신 단단히 사랑에 빠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