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로 정신과에 모자로 얼굴 가리고 간 임현준이 병원 문앞에 서있는 위정신 발견하고는 정신과 치료받는 본인 취재하러온줄 알고 다짜고짜 강압적으로 본인 차에 태울때 넘 웃겼어요. 위정신은 불륜설 있는 병원장 취재차 온것인데 임현준은 또 혼자 착각을 한거였지요. 임현준은 대체적으로 모든 상황들을 본인위주로만 판단을 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