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토당토 않게 선배 스캔들에 기사도 되주고 휴게소에선 감자도 내밀어주고 핫도그도 손잡이를 돌려주는 스윗한 남자 ㅋ 그런데 위정신은 또 오해를 하고 있네요 급 싸늘해진 분위기에도 데려다주는 착한 배우님이네요 눈치보는 정신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