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혐관 of 혐관' 그 자체

'혐관 of 혐관' 그 자체

 

첫 시작부터 그닥 좋은 만남은 아니었던 두 사람, 

그 뒤로 두 세번을 우연히 마주치는데 어째 만날때마다 스펙타클하네요

임현준은 위정신 덕분에 경찰서에 들락거리고, 

변기통에 휴대폰이 빠지는가하면 시상식장 수많은 기자들 앞에서 

백바지 정가운데가 정확히 터져 빨간 팬티가 노출되는 불행을 겪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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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발랄한자두A237566
    만날때마다 스펙타클했지요. 팬티노출까지 되구요
  • 아침햇살77
    그렇네요 
    항상 만나면 불이 튀기네요.
  • 활기찬거미E128193
    레드카펫씬 너무 웃겼어요. 앙숙이 될만해요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역대급으로 서로 싫어하는 관계라 웃기네
    이런 관계가 나중에 어떻게 바뀔지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