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앙숙이 되어버린 둘

앙숙이 되어버린 둘

 

견원지간, 앙숙이 되어버린 둘. 위정신은 현준 때문에 

정치부 기자로 돌아갈 기회를 잃었다고 생각해서 그를 집요하게 파헤치고, 

파도파도 미담밖에 없다는 그의 일거수 일투족을 꼬투리 잡으며 기사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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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발랄한자두A237566
    얄미운 사랑 초반엔 앙숙처럼 보였지요. 서로 미워하는것 같았구요
  • 아침햇살77
    회복되면 잘 될겁니다
    너무길게끄는군요
  • 활기찬거미E128193
    견원지간이 되버렸네요. 둘다 이해가요
  • 사랑받는토마토D1433868
    그를 집요하게 파헤치지만 결국에는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것 같아요
  • 심쿵하는앵무새I1789524
    두분의 티격태격 케미가 재밌어요
    정신이가 하고 싶은 말이 많나봐요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어쩌다 저렇게까지 사이가 나빠진 건지
    원수 같은 두 사람의 미래가 너무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