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형제 대화가 이렇게 어려운 일이었나요

형제 대화가 이렇게 어려운 일이었나요

 

 

속인건 미안하지만 연기 하고 싶다는데 해야죠 뭐 어떻해 ㅠ

근데 선우도 그냥 반항하는게 아니라 형이 해준거 다 기억하는게 인상적이었어요

좋은 옷, 좋은 신발, 학원 다 보낸 거… 그걸 다 형이 아버지 노릇 해줬다고 말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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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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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그런가 뭔가 현준이가 가장 느낌이 들긴 했어요. 그래도 열심히 공부 할 수 있도록 도와줬는데 갑자기 연기자 한다니 당황 하네요.
  • 편안한달콤K1492250
    선우가 형이 아버지 노릇해줬다는 말이 진짜 마음에 남았어요.  
    형제 대화 장면이 얄미운 사랑 느낌 제대로 나서 더 몰입됐어요.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차가운 역할인데도
    은근히 따뜻함이 보여서 좋아요
  • 사랑받는토마토B116568
    주인공 둘 다 성격이 뚜렷해서
    이야기가 더 탄탄해요
  • 신선한람부탄F185167
    정의감 있는 캐릭터가
    촌스럽지 않게 표현돼요
  • 잠재적인팬더F228119
    캐릭터가 입체적으로 느껴져서
    단순하지 않네요
    
  • 똑똑한복숭아Z1701653
    보다 보니 캐릭터 정이 들어서
    다음 회가 계속 기다려져요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아버지가 다른 형제사이죠
    나이차이도 많이 나고..
    철없는 엄마 대신에 자기 보살펴준 형에게 죄책감이 있는 캐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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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라임W116452
    둘이 형제 엿더라구요 
    저렇게 큰 동생이 있군요 
  • 상쾌한너구리O116531
    형제 사이 미묘한 감정이 너무 현실적으로 느껴져
    말 한마디가 더 무겁게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