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갑자기 정체 공개되는 소개팅 이 집안들 더 난리날 듯

갑자기 정체 공개되는 소개팅 이 집안들 더 난리날 듯

 

 

얄미운 사랑 이번 회차는 거의 소개팅 추리극이었어요

 

홍신이가 누나 소개팅 얘기만 해도 자기 일이냐는 듯 설레는 모습이 꽤 귀엽게 나왔거든요 

두 사람 잘됐으면 좋겠다는 말도 은근 진심 같았고요

 

결국 선우가 조심스레 형 얘기를 꺼내는데 그 형이 바로 임현준이라는 거죠 

지금 소개팅 나온 사람이 원래 강필구라고 알고 있었는데 

형사라는 말도 절반만 맞고 절반은 아닌 약간 이런 뉘앙스였고요

 

 

0
0
댓글 10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임현준과 위정신 동생, 풋풋하고 착한 청년들이지요. 인성도 참 좋구요
  • 편안한달콤K1492250
    얄미운 사랑 소개팅 추리라 더 재밌었어요.
    임현준 정체 풀리니까 집안 얽힌 분위기도 더 궁금해졌어요.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말 한마디 안 해도
    표정으로 다 설명되는 느낌이에요
  • 사랑받는토마토B116568
    감정선이 차곡차곡 쌓여서
    전개가 자연스러워요
  • 신선한람부탄F185167
    캐릭터 성격이 일관돼서
    몰입이 안 깨져요
  • 잠재적인팬더F228119
    표정 변화가 섬세해서
    감정선 따라가기 좋아요
  • 똑똑한복숭아Z1701653
    캐릭터 해석이 일관돼서
    몰입이 잘 유지돼요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이 둘이 친구죠 웃기기도하고 재밌어요
    의도치않게 가족들이 다 엮여있었네요
  • 프로필 이미지
    열정적인라임W116452
    둘이 친구였다니 의외의
    설정이었네요 
  • 상쾌한너구리O116531
    이야기 전개가 확 바뀌어서 긴장감 살아나
    앞으로 어떻게 꼬일지 궁금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