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감정 표현이 정말 섬세했어요. 드라마 몰입도가 확 올라가네요
정신에게 차한잔하자고 말하고..
지켜보고 있던 화영과 현준도 가겠다하고
그렇게 넷은 카페에서 세상 어색하게
앉아있고.. 화영은 계속 현준에게 눈치로
작전을 내리고 현준과 정신을 잘 되겠끔
계속 도와주네요!!
모두 초조해하고.. 어떻게 위기를
넘길지.. 고민하는데.. 현준은 박감독한테
오지 말라고 말하고.. 박감독은
쌍둥이썰을 제기하고..
아네모네 부케를 들고있는 꿈을 꾸고..
현준은 화영을 찾아가 제작발표회에 정신을
내보내지 말라고 말하고.. 화영은 이유를
말하라고 하는데.. 현준은 어렵게.. 양파사건을
말하고.. 화영은 박장대소하고..
그냥 솔직하게 털어놓으라고 조언한다
제안하고. 단,, 가지고 있는 영상 삭제하는
조건인데.. 정신은 거절하고..
스포츠은성에 더 있겠다고 말하고..
제안을 거절하고.. 부장은 김대호에게
정신이 제안을 걸절했다고 하자..
그 기자 정리하라고 한다
홍신은 누나에게 김밥전달해준
형님과 잘 되고 있냐고 묻고..
정신은 또 생각에 빠지고.. 재형과 차를
마시자고 먼저 말하고.. 우산을 돌려주고
사장님의 마음을 받을수 없다고 한다
그리고 사장님의 마음을 한번 잘 들려다 보라고
한다.. 재형의 눈길끝엔 부장이 있다고
말한다..
현준은 손을 덜덜 떨며 긴장상태에고..
제작발표에 가려는 찰라에 박감독이 쓰러지고
박감독없이 제작 발표회를 한다.
현준은 정신에게 윙크도 날리고~ 하트도 날리고
눈길도 주고~ 좋아하는 티를 팍팍
권세나는 러브라인을 기대하라고 하고..
현준은 정신에게 질문을 넘긴다!
급하게 뛰어나가고.. 재영은 보고 따라가
화영에게 데려다 주겠다고 말한다..
박감독은 언제까지 숨어 다닐수 없다고 하고..
남산에서 정신이 했던말을 현준에게
얘기해주는데..
정신이 현준의 본체를 좋아하지않고..
강필구를 좋하하는 것이다!
팬으로는 강필구를 좋아했고
이성으로는 멜로장인을 좋아한거 같다고 한다
임현준은 충격에 빠진다..
떠올리는데.. 분명 좋아한다고 했다며~ 생각한다
갑자기 흘러나오는 노래 얄미운사람!! ㅋㅋ
현준의 마음을 대변하는 가사~
급기야 따라부르는 현준!!
그러다.. 다시 양파에 가입을하고..
닉네임을 얄미운사람으로 하려가 사랑으로!!
가입하고.. 영혼있음을 찾기 시작하고..
소화기를 봤던 기억을 떠올려 마침내
영혼있음을 찾아낸다!그리고 올린 중고품중
밥통을 발견하고.. 톡을한다!
밥솥을 사겠다며~ 그리고 왜 파냐며~
직거래하겠다고 약속을 잡는다!
현준은 용기내서 나가고.. 정신도 직접
나가고.. 우산쓰고 얄미운사랑을 기다리는데..
정신 앞에 나타난 임현준.. !!!
영혼있음님! 양파죠? 멜로장인과 안됐다고
밥솥 파는거냐며~
멜로장인이 나 임현준이고..
임현준이 멜로장인이다!
좋아한다고 고백을!! 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