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솥 거래를 다시 하기로 한 두 사람은 임현준은 위정신을 만나, 내가 바로 '멜로장인'이라며 당신은 '멜로장인'을 더 좋아하는것 같지만 나는 '영혼있음'도, '위정신'도 모두 좋아한다고 말하는거 너무너무 달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