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하다가 정전의로 정신이 안마의자에 끼어버리네요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봤냐"고 하며 "나랑 열번 만나봅시다" 좋으면 계속 만나고.... 밖에서는 현준위고백을 동생들이 다 들어버리고.... "근데 왜 말도없이 탈퇴 했어요???" 16부 작 중 13회를 완성하고 나머지 3회도 기대가 되게 하네요~~ 달달한 고백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