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을 잃어버린 박감독화 현준의 초심을 찾고 강필구를 마무리 잘 했으면 좋겠어요
화영이 재형을 떠날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재형에게 털어놓네요!
7년전 화영이 자산운영회사를 취재하고
있다는걸 알고 이대호회장에 협박을 했고
동생 사고를 사주했다는것!
간신히 살아난 재형을 죽을거 같아서 떠날수
밖에 없었다고 털어놓는다
지금하는 일 이쯤에서 놓으라고
말하고 싫다는 정신에게 이제는 내 방식대로
하겠다고 협박한다!
한편 현준을 위협하고 쌩하고 가버라는
의문의 차량, 촬영때문에 왔는데 촬영장에는
아무것 없다
현준은 화가나고~
손에 걸리는 상자를 열어보고
졸작으로 받은 트로피를 발견하고..
그때 촬영했을때는 회상하고....
초심찾기를 한다!
황대표를 잡고.. 황대표는 현준을 잘 달래서
촬영하겠다고 말하고.. 그때!!
완벽하게 초심을 찾은 박감독!!!
눈에 똘끼 가득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현준에게 정신과 얘기했던걸 말하고..
정신은 유영석보좌관형을 만나고 하기완의원에게
명의 빌려주고 돈받지 않았냐며 말하고
꼭 밝히겠다고 말한다
그리고 정신은 빨리와달라는 현준의 전활를
받고.. 이대호에 대해서 브리핑을 하네요!
타고 다녔던 차를 가져온 메니져!
황대표와 위정신은 회사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깡패들한테 막혀서 못들어가고..
촬영장에 있던 현준은 황대표에게 전화를 받고
촬영장을 이탈해서 회사로 향하는데!!
박감독은 또 이탈한 현준을 쫓아가고
오늘은 기필코 12씬을 찍겠다는 똘끼를 보인다
그때 도착한 박감독과 스턴트맨들!!
치열하게 싸우기 시작하고 박감독은 핸드폰으로
찍고.. 위정신이 위기에 처하자 강필구로
빙의해서 싸우고 정신을 구한다
회사 실사팀이 왔는데 개판된 모습에 돌아간다
현준은 정신에게 다친데 없냐고 걱정한다
그리고 황대표와 서류를 챙기고
현준은 박감독에게 고마워하고
박감독은 현준에게 촬영하자며 데리고 간다!
황대표는 졸지에 백수가 되어서 걱정하고
현준은 걱정하지말라고 급여도 다 챙겨주겠다며
여기 사무실이라고 말한다.
놀라고 창피한 정신 헐래벌떡 차에 타고
현준은 이대호 무섭지 않냐며 걱정하고
정신은 어떻게 효과적으로 터트릴지 생각한다
현준과 정신은 둘만의 데이트를 한다!
단둘이 있고 싶었다는 현준 데뷔한 곳에
정신을 데려가 알콩달콩 데이트를 하고
정신의 말에 현준도 초심을 찾기 생각을한다
현준오빠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고 하던데..
묻고.. 현준과 스캔들 내달라고 한다
황대표는 안된다며.. 작품에 집중하라고한다
이대호가 회사를 팔아넘기려는걸 듣고
아무것도 하지말라고 한다
강필구 초판을 보고.. 계속 생각에 잠기고..
동생인 홍신집에서 1회보고 자고 온다고
말하고 같이 가게되고.. 정신이 왜 왔냐면
핀잔을 주자.. 홍신이 말리고
선우는 기자님 눈치없다며~ 보고싶어 왔다고한다
넷은 함께 강필구 1회를 함께 시청한다!
걱정에 빠진 현준과 황대표...
그리고 계속되는 저조한 시청률에 제작사는
뿔이 나고.. 방안을 모색하던중..
기자간담회를 하자고 제안한다!
캐릭터 해석능력이 부족하다는 의견에
동의하냐는 질문에 동의한다고 말하는 현준
그 와중에 긍정적인 질문을하는 정신!
현준은 강필구는 소중하고 특별하다고 말한다
권세나가 심은 기자의 과거 연인이었던
배우와 다시 만난다는 소문을 들었다며
그 배우가 이자리에 있냐는 질문에
지금 이자리에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거
사실이라고 말한다!